지역본부별 총액한도대출(4.4조원)중 약 1.3조원(지역본부별 한도의 약 30%)을 「 중소기업 시설자금 지원용 한도」로 책정하여 이를 중소기업 시설자금대출 실적에 따라 은행별로 배분하고, 이와 함께 한국은행 본점에서 운용하는 금융기관별 한도(5.0조원) 배정에 있어서도 동 한도 배정시 반영하는 금융기관 자금운용상황 평가기준에 '중소기업 시설자금 대출 증가실적'을 포함시킴으로써 동 대출이 많은 은행을 우대하기로 했다.
한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금년 8월부터 중소기업의 설비투자 자금조달이 보다 원활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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