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바비킴이 항공 보안법 위반 및 강제 추행 등의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술과 관련된 일화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비킴은 자신의 주당 일화를 고백했다.
이날 바비킴은 "2011년 주점에서 4m 높이의 난간에서 추락했었다"라며 "부상이 심각해 하반신 마비까지 될 뻔했다. 2mm 척추뼈가 신경을 건드렸으면 하반신 마비가 올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바비킴은 "다행히 지금은 완쾌했다. 지금은 술을 줄이기는 했지만 술은 여전히 아름다운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벌금 400만원 바비킴 소식에 누리꾼들은 "벌금 400만원 바비킴, 반성하세요", "벌금 400만원 바비킴, 술 좀 끊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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