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400만원' 바비킴, 만취 일화 "술먹고 4m 추락…하반신 마비될 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벌금 400만원' 바비킴, 만취 일화 "술먹고 4m 추락…하반신 마비될 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비킴 벌금 400만원 과거 만취 일화

▲ 바비킴 벌금 400만원 (사진: MBC '라디오스타')

가수 바비킴이 항공 보안법 위반 및 강제 추행 등의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술과 관련된 일화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비킴은 자신의 주당 일화를 고백했다.

이날 바비킴은 "2011년 주점에서 4m 높이의 난간에서 추락했었다"라며 "부상이 심각해 하반신 마비까지 될 뻔했다. 2mm 척추뼈가 신경을 건드렸으면 하반신 마비가 올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바비킴은 "다행히 지금은 완쾌했다. 지금은 술을 줄이기는 했지만 술은 여전히 아름다운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벌금 400만원 바비킴 소식에 누리꾼들은 "벌금 400만원 바비킴, 반성하세요", "벌금 400만원 바비킴, 술 좀 끊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