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파트너 이준기, 트렌스젠더 바에서 연기 공부 "눈빛들이 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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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파트너 이준기, 트렌스젠더 바에서 연기 공부 "눈빛들이 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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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이유비 부상 과거 발언 화제

▲ 이준기 이유비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와 이유비가 MBC '밤을 걷는 선비' 촬영 도중 부상을 당한 가운데, 과거 이준기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이준기는 영화 '왕의 남자'를 언급했다.

이날 이준기는 "이준익 감독님께서 여자의 행동과 동작 하나하나를 배우라고 했다. 몸은 남자인데 여자의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배워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기는 이준익 감독과 트렌스젠더 바에서 '공길' 캐릭터를 연구했다고 밝히며 "눈동자 돌아가는 것, 표정, 말투, 몸짓 다 배웠다. 눈빛들이 묘하더라"라고 이야기해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이에 MC 강호동이 "트렌스젠더 바에서 몇 달 살다시피 했느냐"고 묻자 이준기는 "거의 그랬다. 그런데 감독님도 많이 취하신 것 같고 자주 가면 안 되서 필요할 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준기 이유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준기 이유비, 기대되네", "이준기 이유비, 올해의 베스트 커플상 예약?"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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