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유비는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유비는 "솔직히 청순하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느냐"라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꽤 인정한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유비는 "청순함과 섹시함의 비율이 4대 6 정도로 섹시함이 더 큰 것 같다"라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10일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허리 부상을 당해 입원 치료를 받는 중이다.
이유비 외모 자신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비 외모 자신감, 이유비처럼 생겼으면 뭐" "이유비 외모 자신감, 이유비는 청순함이 더 크지" "이유비 외모 자신감, '밤을 걷는 선비' 배우들 고생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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