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박찬숙이 파산신청을 한 가운데, 남편과 사별한 심경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탤런트 이영하와 함께 가상 재혼 생활을 시작한 박찬숙은 "사별 후 재혼은 생각도 하지 못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막내가 14살 때 남편이 떠났기 때문에 어떻게든 잘 살려고 노력했다"며 "바쁘게 살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11일 법조계는 "박찬숙이 지난해 6월 서울중앙지법에 파산·면책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파산신청' 박찬숙 사별 심경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산신청' 박찬숙 사별 심경 고백, 그랬구나", "'파산신청' 박찬숙 사별 심경 고백, 안타깝네", "'파산신청' 박찬숙 사별 심경 고백, 가상 재혼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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