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재인이 컴백한 가운데, 과거 신체나이를 고백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재인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출연해 "호르몬 이상으로 부종이 생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녁에 피곤해서 누워도 잠을 잘 이루지 못해 새해에는 좀 건강하고 싶다"며 "나이는 어리지만 보기보다 신체 나이가 많이 늙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재인은 11일 새 미니앨범 'LIQUID'를 발매했다.
장재인 신체나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재인 신체나이, 나도 비슷하다", "장재인 신체나이, 공감간다", "장재인 신체나이,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