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과거 몸매 망언 재조명 "48kg 넘으니 몸도 마음도 무거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장재인, 과거 몸매 망언 재조명 "48kg 넘으니 몸도 마음도 무거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재인 과거 몸매 망언

▲ '장재인 과거 몸매 망언' (사진: 장재인 인스타그램)

가수 장재인이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장재인의 몸매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재인은 지난 2011년 패션 매거진 '엘르걸'과의 인터뷰에서 "예전엔 야한 옷을 입는 게 부담스러웠지만 이제는 사진은 사진일 뿐이라 생각한다"라며 "이왕이면 잡지 콘셉트에 맞게 나오면 좋지 않으냐"라고 프로다운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장재인은 현재 가장 큰 고민으로 다이어트를 꼽으며 "'슈퍼스타K' 오디션 볼 때만 해도 48kg이어서 몸이 가벼웠다. 지금은 몸도 마음도 무거운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장재인 몸매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재인 몸매 망언, 이게 무슨 말이야" "장재인 몸매 망언, 내 몸무게 눈 감아" "장재인 몸매 망언, 장재인 지금은 48kg보다 덜 나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