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옥주현이 후배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에게 조언을 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10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옥주현과 서현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옥주현은 서현에게 "걸그룹을 하다 보면 흔들리는 시기가 온다. 평생 같이 갈 수 없으니까"라며 "그러면서 자기가 발견하는 자아가 있다. 거기서 내가 가야 될 진짜 방향에 대해 고민한다"라며 조언을 건넸다.
옥주현의 조언을 들은 서현은 "저 어제도 성악 수업받으러 갔었어요"라고 말했고, 옥주현은 "어제도? 그럼 어제 했던 발성을 해 봐"라며 서현에게 발성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옥주현 서현 조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옥주현 서현 조언, 피와 살이 되는 말이다" "옥주현 서현 조언, 맞는 말이야" "옥주현 서현 조언, 걸그룹 생명 짧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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