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성록과 공개 열애중인 발레리나 김주원의 발 사진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 김주원은 굳은살과 상처 투성이인 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김주원은 "사실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어서 토슈즈를 신을 수 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주원은 "수술을 해도 재발이 돼 춤을 출 수 없다고 했다. 무용수로서 사형선고 받은 것"이라며 "반년 동안 재활치료를 거쳐 다행히 완치됐다"고 전했다.
한편 신성록 김주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성록 김주원, 너무 잘 어울려", "신성록 김주원, 결혼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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