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확진자가 108명으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방송인 박명수의 메르스 발언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들과 메르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박명수는 "빨리 좀 안 좋은 질병 바이러스가 사라졌으면 좋겠다"면서 "좋은 계절을 맞아 즐거운 행사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다들 울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다들 조심하시고 하루 빨리 관계 당국의 빠른 조치로 안정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르스 확진자 108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메르스 확진자 108명, 박명수도 걱정하네", "메르스 확진자 108명, 예삿일이 아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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