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논란' 장미인애, 촬영 도중 뇌진탕 입고 응급실행 "눈물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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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논란' 장미인애, 촬영 도중 뇌진탕 입고 응급실행 "눈물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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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드라마 촬영 도중 뇌진탕

▲ 장미인애 쇼핑몰 (사진: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배우 장미인애의 쇼핑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드라마 촬영 도중 뇌진탕을 입은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장미인애는 KBS '복희누나' 촬영 도중 넘어지는 부상을 당하면서 머리에 뇌진탕을 입었다.

당시 KBS 관계자 측은 "싸움을 말리는 장면이었는데 다소 과격하게 밀어내면서 넘어졌다. 촬영은 모두 마쳤고 통증이 계속돼 응급실을 찾았다. 가벼운 뇌진탕 증세였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후 장미인애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 후 결국 응급실 뇌진탕. 슬퍼서 눈물만 흐른다"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미인애의 쇼핑몰 '로즈 인 러브'는 지나치게 높은 가격 책정으로 인해 일부 누리꾼들의 원성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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