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주리, 한국에서 '대박' 외친 사연은? '누구한테 배웠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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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 한국에서 '대박' 외친 사연은? '누구한테 배웠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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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 한국에서 '대박' 외친 사연 눈길

▲ 우에노 주리 한국에서 '대박' 외친 사연 (사진: MBC)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가 빅뱅 탑과 한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우에노 주리는 지난 2010년 9월 서울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 기자간담회에서 "TV 프로그램 촬영 중 씨엔블루 정용화로부터 '대박'이라는 한국말을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어제 관객과의 대화 자리에서 사용해봤는데 반응이 정말 좋았다"며 "다들 나를 보고 '대박'이라고 외쳐주는 모습을 보고 말은 안 통해도 작품을 통해 서로 응원하는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10일 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탑과 우에노 주리가 함께 서울 일대를 돌아다니며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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