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와 결별설 부인 김민준, 사건 이후 심경 고백 "정신이 번쩍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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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와 결별설 부인 김민준, 사건 이후 심경 고백 "정신이 번쩍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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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와 결별설 부인 김민준 사건 이후 심경 고백 눈길

   
▲ 안현모와 결별설 부인 김민준 사건 이후 심경 고백 (사진: JTBC '선암여고 탐정단' 방송 캡처)

배우 김민준이 안현모 기자와의 결별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연기 폐업 사건 이후 심경을 고백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앞서 김민준은 지난 2012년 12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시 연기할 이유가 생길 때까지 연기자는 '폐업'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후 지난해 6월 공항에서는 자신을 찍는 사진기자들을 향해 화를 내며 손가락 욕을 하기도 했다.

김민준은 같은 해 12월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선암여고 탐정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여운혁 CP는 "기자 분들이 김민준 씨를 싫어하실까 봐 걱정했다"고 공개적으로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민준은 "그간 영화를 찍었고 (연기 폐업)사건 이후 2년이 조금 흐른 뒤에 '선암여고 탐정단'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시원하다 못해 추운 겨울이 돼 현장에 나오니 정신이 번쩍 든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준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공개연애 중인 안현모 기자와의 결별설을 언급한 MC 강호동의 발언에 당황했다.

안현모와 결별설 부인 김민준 사건 이후 심경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편 안현모와 결별설 부인 김민준 사건 이후 심경 고백, 욱하는 성격인 듯", "한편 안현모와 결별설 부인 김민준 사건 이후 심경 고백, 선암여고 탐정단 재밌었다", "한편 안현모와 결별설 부인 김민준 사건 이후 심경 고백,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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