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모 SBS 기자와 배우 김민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민준이 연기 중단 발언을 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민준은 지난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몇 달 전부터, 아니 몇 해 전부터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하필 우연히도 오늘 결정을 봤네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민준은 "혹시 선거와 연관 지어 오해가 있을까 걱정이네요. 하고 싶은 말을 올리자면 저 김민준 다시 연기할 이유가 생길 때까지 연기자는 폐업합니다"라고 말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민준은 "구체적은 말씀은 못 드리는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대선과는 무관한 결정입니다. 꼭 하고 싶은 말 오랜만에 트윗 하면서 올리네요"라며 "많은 사랑 주신 분들, 욕 뱉어주신 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다시 연기란 걸 할 수 있을 그날이 오길 바라며 이만 긴 글 마칩니다.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MC 강호동이 게스트로 출연한 김민준에게 안현모 기자와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안현모 연인 김민준 연기 중단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현모 연인 김민준 연기 중단 발언, 충동적이었어" "안현모 연인 김민준 연기 중단 발언, 김민준 연기 좋아하는데 그만 안 둬서 다행" "안현모 연인 김민준 연기 중단 발언, 이런 얘기는 깊이 생각하고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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