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가 이혼한 가운데 과거 배우 연정훈이 밝힌 오윤아와의 베드신 소감이 화제다.
연정훈은 지난 2005년 열린 영화 '연애술사' 기자간담회에서 극 중 박진희, 오윤아와의 베드신을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연정훈은 "박진희는 화통할 것 같지만 여성적인 면이 많았다. 캐러멜처럼 부드러웠다"라고 밝힌 반면 오윤와의 베드신에 대해서는 "털털한 면이 있어서인지 굉장히 와일드하고 열정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윤아는 남편 송훈 씨와 결혼 8년 만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했다.
오윤아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윤아, 와일드한 모습 어울려", "오윤아 이혼, 토닥토닥", "오윤아, 파이팅", "오윤아, 앞으로도 열정적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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