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각도의 중요성? '어느 각도나 빛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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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각도의 중요성? '어느 각도나 빛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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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각도의 중요성 인증샷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각도의 중요성 (사진: 맹기용 SNS)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각도의 중요성'이 화제다.

앞서 '각도의 중요성'이란 각도 따라 달라보이는 모습을 뜻한다.

맹기용은 지난해 9월 23일 자신의 SNS에 "17시간 촬영 끝"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맹기용의 상반신이 담겨 있었다. 특히 아래서 올려다보는 각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맹기용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맹기용은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각도의 중요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각도의 중요성, 멋있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각도의 중요성, 훈훈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각도의 중요성,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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