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이혼' 오윤아의 1분 출산 에피소드가 다시금 화제다.
오윤아는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연기에 대한 욕심 때문에 결혼 후 곧바로 다음 작품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당시 오윤아는 "드라마 제작발표회 때 '당분간 임신 계획은 없다'고 말했는데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나는 임신 중 유럽 여행을 다녀올 정도로 활동적이었다"라며 "출산 시 골반이 벌어지는 것 때문에 진통을 느끼게 되는데 나는 어렸을 적부터 해온 무용으로 골반이 벌어져 있어 덕분에 쉽게 아이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또한 오윤아는 "조산으로 한 달 반 빨리 아이를 낳았는데 담당 의사 이삿날 양수가 터졌다"며 "의사가 초산은 진통을 오래 하니 내일 병원에 오겠다고 했는데 벌써 아이 머리가 나와 있었다"라며 "진통 3시간, 진통 후 1분 만에 아이를 낳았다. 이렇게 낳으면 10명도 낳을 것 같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오윤아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윤아가 성격 차이 문제로 합의이혼했음을 전했다. 양육권은 오윤아에게 돌아간 것으로 알려진다.
'합의이혼' 오윤아 1분 출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합의이혼' 오윤아 1분 출산, 그랬구나", "'합의이혼' 오윤아 1분 출산, 몸매 대단하지", "'합의이혼' 오윤아 1분 출산, 골반 미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