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미모 몰아주기 사진 논란 재조명 "왜 예쁜 표정 짓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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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미모 몰아주기 사진 논란 재조명 "왜 예쁜 표정 짓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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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미모 몰아주기 사진 논란 재조명

▲ '장예원 미모 몰아주기 사진 논란 재조명' (사진: 윤도현 SNS)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논란이 됐던 '미모 몰아주기' 사진이 다시금 화두에 올랐다.

윤도현은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원스' 보러 온 전·현직 수요일의 사람들입니다. 오빠 몰아주기라며 찍었는데 이건 그냥 수영 몰아주기. 못생김 수영. 그래도 찍을 땐 깔깔깔. 올릴까 말까 천 번 고민. 합의하에 올린다. 이제 난 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타를 들고 멋있는 표정을 짓고 있는 윤도현과, 그런 윤도현을 둘러싸고 있는 장예원, 수영, 하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에서 수영은 '미모 몰아주기'에 걸맞게 망가진 표정을 짓고 있지만 하지영과 장예원은 평소와 다르지 않은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장예원 미모 몰아주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예원 미모 몰아주기 사진, 수영이 제대로네" "장예원 미모 몰아주기 사진, 왜 예쁜 척이야" "장예원 미모 몰아주기 사진, 장예원 여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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