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이혼' 오윤아, 과거 솔직 발언 "가슴 패드에 집착한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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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이혼' 오윤아, 과거 솔직 발언 "가슴 패드에 집착한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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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이혼 오윤아 가슴 패드 발언

▲ '합의 이혼 오윤아 가슴 패드 발언' (사진: SBS '돈의 화신')

배우 오윤아의 합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오윤아의 솔직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오윤아는 지난해 방송된 JTBC '여우비행'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레이디 제인은 "샵에 앉아있는데 어떤 여배우가 소리를 지르는 거다"라며 "알고 보니 가슴 패드를 안 가져왔다고 스타일리스트를 쥐 잡듯이 잡고 있던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오윤아는 "나는 좀 찔린다"라며 "과거에 가슴 패드에 집착한 적이 있다. 공기와 같은 존재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오윤아 남편 측근의 말을 인용해 오윤아가 지난 2월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합의 이혼 오윤아 가슴 패드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합의 이혼 오윤아 가슴 패드 발언, 볼륨 중요하지" "합의 이혼 오윤아 가슴 패드 발언, 가슴 패드 안 답답하나" "합의 이혼 오윤아 가슴 패드 발언, 오윤아 진짜 솔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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