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재석 박솔미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홍은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홍은희는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진태현-박시은 커플에 대한 박솔미의 반응을 전했다.
당시 홍은희는 "박시은이 박솔미 부케를 받지 않았느냐"라며 "부케 받으면 몇 달 안에 결혼해야 된다는 얘기가 있다. 이 말을 박솔미에게 했더니 '좀 이상해. 아니면 둘이 진짜 살고 있나 봐'라고 말했다"며 박솔미가 박시은 진태현의 동거를 의심했음을 폭로했다.
이에 대해 박시은은 "사실 솔미 언니가 내가 부케 받았다는 기사가 많이 나서 미안해했다.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9일 박솔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솔미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으며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둘째 임신' 한재석 박솔미 동거 의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째 임신' 한재석 박솔미 동거 의심, 그럴 수 있지", "'둘째 임신' 한재석 박솔미 동거 의심, 임신 축하해요", "'둘째 임신' 한재석 박솔미 동거 의심, 벌써 둘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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