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돈스파이크, 정신과 치료받은 이유? "강아지가 심장마비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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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돈스파이크 정신과 치료 재조명

▲ '진짜사나이' 돈스파이크 정신과 치료 (사진: 돈스파이크 SNS)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정신과 치료를 받은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KBS2 '1대100'에서 돈스파이크는 "강아지를 보낸 후 자책감이 컸다"고 고백했다.

당시 돈스파이크는 "강아지가 태어날 때부터 장님이었다"라며 "못해본 걸 같이 해보고 싶은 마음에 수영장에 갔는데 심장마비가 왔다"고 털어놨다.

평소 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방송에 임하던 돈스파이크는 이날 촉촉해진 눈망울 때문에 잠시 선글라스를 벗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MBC '일밤-진짜사나이2'에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진짜사나이' 돈스파이크 정신과 치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돈스파이크 정신과 치료, 그랬구나", "'진짜사나이' 돈스파이크 정신과 치료, 마음 착하다", "'진짜사나이' 돈스파이크 정신과 치료, 여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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