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알고 보니 어장 관리 종결자? "하루에 20팀 정도가 늘 대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한별, 알고 보니 어장 관리 종결자? "하루에 20팀 정도가 늘 대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한별 어장 관리 종결자

▲ '박한별 어장 관리 종결자' (사진: SBS '강심장')

배우 박한별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한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한별은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학창 시절 인기가 많았느냐"라는 질문에 "잠깐 내 자랑을 하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한별은 "얼짱 시절, 인기가 많았을 때는 일부러 남학생들 많이 몰리는 여고에 가서 도도한 포즈로 돌아다녔다"라며 "가서 특별히 하는 건 없다. 예쁜 척만 하고 돌아다녀도 남학생들의 관심이 폭발했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한별은 "엄청나게 몰려든 연락처에 기억조차 하기 힘들 정도였다"라며 "그럼 번호에 간단한 인상착의 정도만 입력해 놓고 마음에 드는 친구만 만나곤 했다. 하루에 20팀 정도가 늘 대기하고 있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한별 어장 관리 종결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한별 어장 관리 종결자, 부럽다" 박한별 어장 관리 종결자, 대박" "박한별 어장 관리 종결자, 박한별 예쁘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