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출연 엑소, 메르스 사태에 팬사인회도 '잠정 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뮤직뱅크' 출연 엑소, 메르스 사태에 팬사인회도 '잠정 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뮤직뱅크' 출연 엑소 메르스 사태 팬사인회 잠정 연기 소식

▲ '뮤직뱅크' 출연 엑소 메르스 사태 팬사인회 잠정 연기 (사진: 스파오 공식 페이스북)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그룹 엑소의 팬사인회가 메르스 사태로 잠정 연기됐다.

5일 의류 브랜드 스파오 공식 페이스북은 "메르스 사태의 심각성으로 인하여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6월 7일 계획되었던 엑소 팬사인회 일정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행사 일정은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과 함께 스파오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엑소는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LOVE ME RIGHT'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직뱅크' 출연 엑소 메르스 사태 팬사인회 잠정 연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뮤직뱅크' 출연 엑소 메르스 사태 팬사인회 잠정 연기 소식, 당연한 일이다", "'뮤직뱅크' 출연 엑소 메르스 사태 팬사인회 잠정 연기 소식, 잘 선택한 듯", "'뮤직뱅크' 출연 엑소 메르스 사태 팬사인회 잠정 연기 소식, 메르스 조심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