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승수가 제자 박한별과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밝힌 학창 시절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불량 서클 활동을 했다. 당시 불량 서클 이름이 '먹구름파'였다"라며 자신의 학창 시절에 대해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류승수는 "결국 고등학교를 못 나왔다. 자유를 찾아 떠났다. 입학 3개월 만에 자퇴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스무 살 때 집에 일이 생기면서 마음을 잡았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공부를 죽을 각오로 열심히 했다. 이후 검정 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예술대학교 연극과에 진학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류승수 학창 시절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류승수 학창 시절 일화, 다사다난했구나" "'해피투게더' 류승수 학창 시절 일화, 마음잡고 공부한 게 대단" "'해피투게더' 류승수 학창 시절 일화,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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