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박한별, 과거 심경 고백 "연예인으로 살아가기 힘들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3' 박한별, 과거 심경 고백 "연예인으로 살아가기 힘들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피투게더3' 박한별 과거 심경 고백 재조명

▲ '해피투게더3' 박한별 과거 심경 고백 (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박한별의 과거 심경 고백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 2009년 5월 전 연인인 세븐과의 노출 사진이 공개된 이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연예인으로 살아간다는 게 참 많이 힘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의지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내가 의도하지 않게 사람들의 오해를 받을 때도 많다"며 "나의 감정과 가치관이 존중받지 못하는 경우는 더더욱 많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류승수에게 연기 수업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해피투게더3' 박한별 과거 심경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3' 박한별 과거 심경 고백, 그랬구나", "'해피투게더3' 박한별 과거 심경 고백, 헤어지길 잘한 듯", "'해피투게더3' 박한별 과거 심경 고백, 힘들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