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메르스 대비 강원도민체육대회 축소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메르스 대비 강원도민체육대회 축소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실내행사인 5일 출전선수단 결단식, 9일 환영만찬 취소

▲ ⓒ뉴스타운

원주시가 메르스에 대비해 강원도민체육대회를 축소 운영한다.

원주에서는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예방 차원의 조치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일정 중 실내에서 개최되는 출전선수단 결단식과 환영만찬 등을 취소했다.

다만, 개최 준비가 모두 끝난 개회식과 38개의 종목별 경기는 전국체육대회 선발전을 겸하고 있고 학생부의 경우 향후 진로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위생 관리에 노력하며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선수와 임원 만 2천여 명이 참가해 38개 종목을 겨루는 대회로 원주종합체육관을 비롯해 44개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