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후생노동성은 한국에서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와 관련, 공항, 항만 등 검역 조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특히 한국으로부터 귀국자와 입국자에 대해 메르스 환자와의 접촉 이력을 청취하는 등 전염병이나 유해물질 등의 일본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 공항이나 항만 등지에서 검역을 강화하는 조치를 각 검역소에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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