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연인 거미, 과거 눈물 고백 "성형, 내 의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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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연인 거미, 과거 눈물 고백 "성형, 내 의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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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연인 거미 과거 눈물 고백 재조명

▲ 조정석 연인 거미 과거 눈물 고백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조정석의 연인인 가수 거미의 과거 성형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거미는 지난 2008년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데뷔 전 주위에서 외모를 지적해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그는 "2003년 데뷔 당시 성형 사실을 밝혔지만 성형이 결코 내 의지는 아니었다"며 "당시 소속사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거미는 "연습생 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으로 기획사에게 러브콜이 왔지만 외모 때문에 번번이 오디션에서 낙방했다"며 "오디션 도중 '그 얼굴로 가수하겠냐', '바지 좀 올려봐'등의 모욕적인 말을 셀 수 없을 정도로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혼성그룹 멤버로 데뷔를 준비할 당시 소속사 사장님이 '여자 보컬 얼굴이 저게 뭐냐'며 화를 낸 적도 있다"고 말한 뒤 눈물을 보였다.

한편 거미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조정석과의 로맨스 일화를 공개했다.

조정석 연인 거미 과거 눈물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정석 연인 거미 과거 눈물 고백, 그랬구나", "조정석 연인 거미 과거 눈물 고백, 슬프다", "조정석 연인 거미 과거 눈물 고백, 소속사 사장님 나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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