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에픽하이 투컷, 아내 미모가 연예인급? "하루 영상통화만 20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콘서트' 에픽하이 투컷, 아내 미모가 연예인급? "하루 영상통화만 20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콘서트' 에픽하이 투컷 아내 영상통화 발언 재조명

▲ '콘서트' 에픽하이 투컷 아내 영상통화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에픽하이' 멤버 투컷의 아내 미모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2014 MAMA TAXI In 홍콩' 특집으로 '에픽하이'가 출연했다.

이날 투컷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투컷은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했었고, 3~4년을 쫓아다니다가 포기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후에 다시 만남을 시작할 수 있게 됐고 첫 만남부터 결실을 맺을 때까지 10년이 걸린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를 듣던 타블로는 "(투컷이 아내와) 영상통화를 하루에 20번은 하는 것 같다. 음악보다 사랑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싿.

한편 에픽하이는 6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북미투어를 마친 후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 또 8월 7일부터 9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소극장 콘서트 '현재 상영중'을 통해 국내 팬을 만날 예정이다.

'콘서트' 에픽하이 투컷 아내 영상통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콘서트' 에픽하이 투컷 아내 영상통화, 부러워", ''콘서트' 에픽하이 투컷 아내 영상통화, 미모가 대단하네", "'콘서트' 에픽하이 투컷 아내 영상통화,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