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남달랐던 학창 시절 인기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육성재는 지난 4월 22일 진행된 KBS '후아유-학교 2015'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학창 시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육성재는 "꾸미고 다니는 걸 좋아하고 평소에도 누가 알아봐 주는 걸 좋아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육성재는 "다른 학교 누나들이 와서 창문에 초콜릿을 던지고 갈 정도였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또한 "남자 친구들도 많이 좋아해 줬다. 제가 친구가 없는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서 그런 모습을 좋아해 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육성재 학창 시절 인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육성재 학창 시절 인기, 육성재 잘 생겼지" "육성재 학창 시절 인기, 나도 육성재 근처 학교 다녔으면 초콜릿 던지고 갔을 듯" "육성재 학창 시절 인기, 왜 하필 우결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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