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제1공장은 연산 100만대 규모의 노트북PC와 데스크톱PC 생산 라인을 갖춘 주력 생산 공장이었으나 그러나 올초 관련업계의 불황으로 구조조정 차원에서 중국과 멕시코 등 해외 생산 시설과 함께 매각 작업이 추진돼 왔다.
삼보컴퓨터는 제1공장 매각과 함께 당장 이번주말 인력들을 제2공장으로 재배치하고,또한 제2공장에 연산 50만∼60만대 규모의 데스크톱PC와 노트북PC 라인을 구축, 국내 영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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