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생전 일기장 재조명 "엄마 미안해 약에 취해서 약 먹은 사실을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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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생전 일기장 재조명 "엄마 미안해 약에 취해서 약 먹은 사실을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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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생전 일기장

▲ '故 최진실 생전 일기장' (사진: MBN '어울림')

故 최진실의 두 자녀 환희, 준희가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공개된 최진실의 일기장이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최불암의 이야기 숲 어울림'에서는 최진실의 어머니 정은숙 씨가 출연해 최진실의 생전 일기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기장에는 "엄마 미안해 약에 취해서 약 먹은 사실을 잊고 또 입에 한 움큼 넣고" "나 죽으면 흰 천에 둘둘 말아..."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최진실의 어머니는 "최진실은 떠나기 몇 해 전부터 집안 정리를 했다. 그때를 생각하면 '미리 준비했구나' 생각한다"라고 덧붙여 다시 한 번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한편 故 최진실 일기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故 최진실 일기장, 많이 힘들었구나" "故 최진실 일기장, 하늘에선 편히 쉬길" "故 최진실 일기장, 어머니 가슴 찢어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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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좀 작작 2015-06-02 15:37:31
    뭐하는 사이트인대 광고글이 이렇게많이뜨고 휠을 돌릴수도없고
    사진도 확대해서 못볼정도로 올려놨는지 글을 읽을래도 휠돌리면 밑에 coocha인지 뭔지
    저런거떠서 보질못하겠는대 도대체 이기사가 내용이 뭡니까? 광고가 5개가 커졌다 줄어들었다하면서
    글계속 가리는대 그래서 최진실 편지가 어떻게된건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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