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먼다큐 사랑'에 故 최진실의 가족들이 소개된 가운데, 배우 손현주의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손현주는 "드라마에서 이혼남 역을 맡을 때 방송국에 할머니가 찾아왔다고 하더라"는 DJ 컬투의 말에 "그 때는 그런 시절이었다. 맞기도 하고 찾아오기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제일 많이 혼났던 것은 故 최진실과 출연했던 KBS2 드라마 '장밋빛 인생'이었다. 그때 심하게 맞았다. 캐릭터 자체가 얄밉게 생겼었다"며 "아까운 배우다. 갑자기 최진실이 보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일 MBC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2015'에서는 훌쩍 자란 故 최진실의 자녀 환희와 준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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