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완' 이특, 수익 해명 "우리가 떼돈 번다고?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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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특, 수익 해명 "우리가 떼돈 번다고?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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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특 수익 해명 발언

▲ '화이트스완' 이특 수익 해명 (사진: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 방송 캡처)

'화이트스완'의 MC를 맡은 슈퍼주니어 이특의 수익 해명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이특은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에 출연해 항간에 떠도는 떼돈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이번에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한국 가수 최초 관객 55만 명 돌파, 매출 1,000억을 기록했다"고 밝혔고, 이에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오해하면 안 된다. 수익이 아니라 매출"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특은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우리가 엄청난 떼돈을 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사실 일본 에이전시와 무대 대관료가 빠지면서 그 정도까지는 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에 은혁은 "우리는 열 명 이상이 나누다 보니까"라고 말끝을 흐렸고, 이특은 "아주 속상합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특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JTBC '화이트스완' 에서 성형수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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