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완' 이특, 솔직 고백 "강인에게 배신감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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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특, 솔직 고백 "강인에게 배신감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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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특 솔직 고백 재조명

▲ '화이트스완' 이특 솔직 고백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화이트스완' MC 이특의 과거 솔직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이특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음주파문 이후 군 입대한 강인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특은 "사람 마음이라는 게 처음 터졌을 때는 무작정 감싸줬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특은 "우리는 감싸줘야 된다고 생각했다"라며 "한 달 뒤 똑같은 실수를 저지른 강인에게 마음이 달라지기도 했다. 배신감도 느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그거마저 감싸줄 수 있는 사람들은 멤버들 밖에 없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특이 진행을 맡은 JTBC '화이트스완'은 화려한 미인이 되기 위함이 아니라 본인의 개성, 장점, 능력,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메이크 오버를 통해 자신의 진정한 미, 당당한 자신감을 찾아가는 인생 메이크 오버쇼다.

'화이트스완' 이특 솔직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이트스완' 이특 솔직 고백, 그럴 만도", "'화이트스완' 이특 솔직 고백, 솔직하다", "'화이트스완' 이특 솔직 고백,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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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잡 2015-06-02 06:13:57
    광고 ㅅㅂ 진짜 드럽네

    문영희 2015-06-02 05:04:28
    화이트 스완에서 나온 의상이 궁금하시면?
    의상협찬
    무드셀라 www.themoodc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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