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우리당' 지지도 동반 추락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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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우리당' 지지도 동반 추락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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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2005-07-02 09:06:33
참으로 인간들이 독종이다. 잘못에대한 반성은 물론 사과도 없다. 군부독재보다 더한 독재자들이다. 민주를 앞세운 악덕 독재 때문에 국민들 모두가 죽어가고 있다. 국민아 정신차려라!

노 중산층 2005-07-02 09:04:50
배고파서 못살겠다. 배고파서 못살겠다. 물러가라 참여정부 배고파서 못살겠다.

유동현 2005-07-01 20:56:52
세월아 빨리가라 보기 싫은 족속 너무 많다. 2년 후면 우리 국민 반은 자살한다. 먹고 살수 없으니 말이다.

전여옥 2005-07-01 15:50:52
이제 분노한 민심과 맞서려는가?


노무현 대통령은 이제 국민과 전쟁을 선포했다.

오기와 독선의 코드로 국민과 맞서겠다는 것이다.

노 대통령식 어법으로는 ‘이쯤 되면 막가자’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서해교전 추모식 3주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야당 대표를 불러 청와대 오찬을 하며 ‘윤 국방 구하기’에 올인 했다.

아슬아슬한 도박판에 나온 승부사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참으로 ‘올인’할 것이 따로 있지 않나 싶다.

경기회복에 올인 하겠다는 말도 했지만 경기는 밑바닥이 어디인지 모른 채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부동산대책에도 올인 했지만 차라리 30차례 대책이 아예 없었다면 이정도 엉망진창은 면했을 듯싶다.

무엇보다 군개혁이 무엇을 위한 것이어야 하는지 노무현 대통령은 모른다.

군은 왜 존재하는가? 이 나라를 굳건히 지키기 위해서 철통같은 안보를 위해 군은 존재한다.

그렇다면 휴전선 철책선이 뻥뻥 뚫리고 내부에서 총기사고로 8명의 군인이 숨졌다.

노 대통령은 바로 이런 ‘존재의 이유’가 허물어진 군의 문제를 개혁해야 한다.

더구나 이 모든 문제는 ‘윤 국방 재임’중에 비롯된 일이다.

높은 자리에 있는 윤 국방이 왜 휴전선 GP에서 일어난 일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반박한다면 이 나라 정부각료는 무슨 실정을 하던 무슨 잘못을 저지르던 ‘남의 일’로 여기면 될 것이다.

민주주의 정치는 책임정치이다.

왜 국민이 윤 국방의 해임을 요구하는가? 엄청난 사고, 국민이 용납할 수 없는 사고에 대해 죄송함과 반성을 보여주는 유일한 마무리이기 때문이다.

이제 분노한 민심과 맞서려는가?



2005. 6. 3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田 麗 玉


뉴타 2005-07-01 15: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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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일 방문자 100만명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순수 독립형" 인터넷신문인 뉴스타운은 2000년 1월에 창간된 국내최초 인터넷신문이다. 이번 포털사이트 상위권 진입은 지난 6년 동안 시민기자와 함께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뉴스타운의 결실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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