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지역에 3천만 달러를 투입해 1년 3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친 현대 기아 자동차 디자인 기술센터가 문을 연 디자인 센터를 통해 미주 지역 소비자들의 취향과 성향을 파악해 미주지역 판매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디자인 센터의 총 책임자 차종민 상무는 새롭게 문을 연 디자인 센터는 미주 지역 판매 차량의 디자인을 전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착공에 들어간 캘리포니아시의 주행시험과 이번 디자인 센터의 개관으로 남가주지역은 현대 기아자동차 제작의 거점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차 상무는 이번 디자인 센터의 개관으로 현대 기아 자동차가 현지집적 개발과 연구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차상무는 디자인 기술센터가 현대 기아 차의 품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며 이는 한국 자동차의 위상을 높임으로써 미주 지역 한인 경제 활동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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