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가수' 김혜영, 두 번의 이혼 이유 고백 "아이가 아빠의 존재를 알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귀순가수' 김혜영, 두 번의 이혼 이유 고백 "아이가 아빠의 존재를 알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귀순가수' 김혜영 두 번의 이혼 이유 재조명

▲ '귀순가수' 김혜영 두 번의 이혼 이유 (사진: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귀순가수 김혜영의 재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밝힌 이혼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김혜영이 출연해 속내를 털어놨다.

앞서 김혜영은 지난 2002년 군의관 이 모 씨와 결혼한 뒤 3년 만에 헤어진 바 있다. 이어 2009년 배우 김성태와 재혼했지만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아이가 크고 나서 아빠의 존재를 알고 이혼하면 더 상처를 받을 것 같았다"며 "이혼하기 전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 수만 번을 고민하지 않나. 그래도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같이 있어서 좋은 환경일 수도 있고, 오히려 그 반대일 수도 있는데 나는 아이를 위해 이혼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늘(1일) 종합반도체 전문 기업 바른전자 홍보사 측은 "가수 겸 뮤지컬배우로 활동 중인 김혜영과 김태섭 바른전자 대표가 이달 내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