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자폭 발언? "나만 은밀한 연애 즐기고 있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빅뱅' 승리, 자폭 발언? "나만 은밀한 연애 즐기고 있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빅뱅' 승리 자폭 발언 재조명

▲ '빅뱅' 승리 자폭 발언 (사진: 승리 SNS)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승리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승리는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최근 '빅뱅'의 한 멤버가 어떤 프로그램에서 내가 은밀한 연애를 즐긴다고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승리는 "은밀한 연애는 과연 나만 즐기고 있는 걸까?"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내뱉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해당 방송 이후 일각에서는 승리가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를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빅뱅' 승리 자폭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뱅' 승리 자폭 발언, 팀킬인가?", "'빅뱅' 승리 자폭 발언, 설마..", "'빅뱅' 승리 자폭 발언, 연애할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ㅇㅇ 2015-06-01 00:41:08
새삼화재ㅋㅋ화재성이 뭔지 모르는것도아니고 이러니까 엄한 기자들까지 싸잡아 욕먹지

ㅇㄹ 2015-05-31 23:59:34
무슨 2011년 방송한걸 지금 기사로 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 어제 인터넷 개통 최소 승리안티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