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석유소비 증가율은 지난 10년간의 평균 석유소비 증가율의 배에 달했으며, 세계 경제의 빠른 성장에 힘입어 모든 지역의 석유 소비가 과거 10년의 평균 소비량을 앞질렀다고 밝혔다.
세계 원유생산량은 처음으로 8000만배럴을 넘어섰으며,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산유량은 220만배럴 늘어난 3290만배럴에 달했다.
나라별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유량이 1060만배럴로 사상 최고를 기록한 반면, 영국과 미국의 산유량은 각각 23만배럴, 16만배럴 감소해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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