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의 남다른 별명이 화제다.
지난 2월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는 자신의 별명을 공개하는 육성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육성재는 "육잘또라는 별명이 있다"라며 "육성재는 잘생긴 또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육티즌이라는 별명도 있다. 육성재 네티즌인데, 인터넷을 진짜 많이 한다. 신조어를 다 안다"고 설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육성재 육잘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육성재 육잘또, 귀엽다", "육성재 육잘또, 그런 별명이?", "육성재 육잘또, 여태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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