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면'에 출연하는 배우 주지훈의 다이어트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주지훈은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주지훈은 다이어트와 관련한 질문에 "내가 원래 운동보다도 식단 조절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다"며 "근데 이 나이에 그렇게 하려니까 진짜 생명이 빨려 나가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김강우는 "성난 근육이 유명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화 많이 죽었다. 순한 양이 됐다"며 "이번 영화에서는 주지훈 씨의 진짜 성난 등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지훈은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수애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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