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현민의 연인 전소민이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결혼 소신 발언이 새삼 화제다.
전소민은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연예플러스'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전소민은 '오로라공주'에서 시누이들의 시월드에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을 연기한 것에 대해 "실제 오로라라면 체할 것 같다"며 "실제로도 속이 안 좋다. 생전 먹지 않던 소화제도 먹고, 두통약도 먹고 있다"고 말했다.
전소민은 "남편의 사랑으로 버티고 있기는 하지만 남편이 시월드를 모르고 있는 상태"라며 "선택하고 결혼했으면 남편을 포기하면 안 되는 것 같다"며 이혼에 반대하는 의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소민은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해 연인 윤현민을 언급했다.
윤현민 연인 전소민 결혼 소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현민 연인 전소민 결혼 소신, 무조건 참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윤현민 연인 전소민 결혼 소신, 그렇구나" "윤현민 연인 전소민 결혼 소신, 시월드가 무섭기는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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