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데뷔 8년차 한승연 연기 노하우, "뺨 맞는 신 머리카락 날리면 세게 맞는 것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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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데뷔 8년차 한승연 연기 노하우, "뺨 맞는 신 머리카락 날리면 세게 맞는 것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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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연기 노하우

▲ 카라 데뷔 8년차 한승연 연기 노하우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걸그룹 카라가 데뷔 8년차를 맞은 가운데 한승연이 맞는 신에 대한 노하우를 밝힌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승연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한승연은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맞는 장면이 굉장히 많던데 아프지 않았냐"는 MC들의 질문에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금보라 선생님한테 많이 맞았다. 원래 한 번이었는데 작가분이 잘 봐주셨는지 계속 맞는 신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한승연은 "금보라 선생님이 때리는 노하우가 있더라. 화면에서는 되게 아픈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나는 많이 아프지 않았다"며 "때릴 때 머리카락을 스치면 머리카락이 날려서 세게 맞는 것처럼 보인다"고 노하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카라 데뷔 8년차 한승연 연기 노하우를 접한 누리꾼들은 "카라 데뷔 8년차 한승연 연기 노하우, 그런 것도 있었네~" "카라 데뷔 8년차 한승연 연기 노하우, 정말 아프지 않았겠다" "카라 데뷔 8년차 한승연 연기 노하우, 화면 다시 돌려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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