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맹기용 셰프의 4년 전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1월 멕시칸 레스토랑 '바토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추운 날씨에는 또띠아 스프가 최고죠. 뭔지 모르세요? 그럼 오셔서 맛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리를 하고 있는 맹기용 셰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셰프를 역임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8년 출생의 맹기용은 '더 스파이스'에서 요리를 시작해 '에디스 카페'와 '바토스'의 셰프를 거쳐 현재 자신의 레스토랑 '퍼블리칸 바이츠'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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