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4년 전 모습 재조명 '여기서도 일했었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4년 전 모습 재조명 '여기서도 일했었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4년 전 모습 눈길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4년 전 모습 (사진: 바토스 공식 페이스북)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맹기용 셰프의 4년 전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1월 멕시칸 레스토랑 '바토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추운 날씨에는 또띠아 스프가 최고죠. 뭔지 모르세요? 그럼 오셔서 맛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리를 하고 있는 맹기용 셰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셰프를 역임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8년 출생의 맹기용은 '더 스파이스'에서 요리를 시작해 '에디스 카페'와 '바토스'의 셰프를 거쳐 현재 자신의 레스토랑 '퍼블리칸 바이츠'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