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복근 노출 "얼굴보다 완벽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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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복근 노출 "얼굴보다 완벽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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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복근 노출 재조명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복근 노출 (사진: 맹기용 SNS)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복근 노출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2011년 6월 17일 맹기용은 자신의 SNS에 "여울이 누나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션월드'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맹기용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맹기용의 군살 없는 몸매는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 멤버 맹기용이 투입되자 홈페이지 게시판에 만글이 폭주하고 있다.

이는 첫 회에서 맹기용이 선보인 요리 과정이 전문적이지 못 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진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복근 노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복근 노출, 시원해 보여",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복근 노출, 여름은 너무 더워",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복근 노출, 나도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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