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맹기용이 화제인 가운데 맹기용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맹기용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히 1인분에 4,000원 5,000원 하는 음식에는 MSG를 안 쓸 수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쓰는 건 문제가 아니다. 다만 안 썼다고 거짓말을 하면 그건 잘못이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실수를 연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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