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박지빈, 과거 수능 포기? "친구들에게 피해 주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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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박지빈, 과거 수능 포기? "친구들에게 피해 주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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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수능 포기 재조명

▲ 박지빈 수능 포기 (사진: 박지빈 SNS)

배우 박지빈이 과거 수능 포기 소식이 다시금 화제다.

앞서 박지빈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활동을 하면서 학교를 다니면 학기 초나 시험 때 잠깐씩만 학교에 가게 된다.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고, 시험 때만 학교를 가면 친구들이 안 좋게 볼 수 있어 검정고시를 보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박지빈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2013년 11월 5일 "박지빈이 올해 수능에 응시하지 않는다. 대학 진학보다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당시 관계자는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친 상황이라 수능 시험을 볼 자격을 갖췄지만 배우로서 연기에 매진하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컸기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빈은 오늘(26일) 현역으로 육군 입대한다.

박지빈 수능 포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빈 수능 포기, 대단해", "박지빈 수능 포기, 몰랐네", "박지빈 수능 포기, 개념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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