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입대, 이현우와 다정샷 눈길 '손 꼭 잡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지빈 입대, 이현우와 다정샷 눈길 '손 꼭 잡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지빈 입대 이현우 다정샷 화제

▲ 박지빈 입대 이현우 다정샷 (사진: 박지빈 인스타그램)

배우 박지빈이 오늘 현역으로 입대하는 가운데, 이현우와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빈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 이현우. 박지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이현우와 박지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훈훈한 두 사람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5년생으로 올해 20세가 된 박지빈은 오늘(26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